문체부, 박병훈 변호사 게관위 위원 위촉

국민일보

문체부, 박병훈 변호사 게관위 위원 위촉

입력 2019-08-13 14:47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2019년 8월 14일자로 박병훈 변호사(사법연수원 제41기)를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비상임)으로 위촉한다고 13일 밝혔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의 등급분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조직된 문체부 산하 기구다.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위촉은 기존 위원 1명의 사임에 따른 것으로, 박 변호사의 위원 임기는 3년이다. 위원회는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있다.

문체부는 “이번 위촉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단체인 대한변호사협회의 추천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게임산업·법률 등에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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