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내자, 자유의 나라” 배현진이 광복절 맞아 건 현수막(사진)

국민일보

“지켜내자, 자유의 나라” 배현진이 광복절 맞아 건 현수막(사진)

“나라 망치는 정부 당국자 얼굴 보기 싫어” 비판 글 올리기도

입력 2019-08-15 15:18 수정 2019-08-15 15:19
배현진 페이스북

배현진 전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광복절을 맞이해 글을 올리며 정부를 비판했다.

배 전 대변인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좋은 광복 기념의 날”이라며 “나라 망치며 흰소리하는 정부 당국자들 얼굴도 보기 싫고, 말 옮기기도 싫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지켜요. 자유의 나라 내 소중한 대한민국, 지켜요. 자유롭고 영광된 우리 내일을”이라고 썼다.

배현진 페이스북

그는 이틀 전인 13일에 송파구 곳곳에 광복절 맞이 현수막을 걸기도 했다. 배 전 대변인은 “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송파을 곳곳에 현수막을 달았다”며 “많은 희생과 곡절 끝에 되찾은 자유와 번영을 우리는 온전히 지켜내야한다”고 말했다.

현수막에는 “지켜내자 자유의 나라 대한민국”이라고 적혀있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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