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심경 글 “권태기 온 남편 안재현이 이혼 원한다”(전문)

국민일보

구혜선, 심경 글 “권태기 온 남편 안재현이 이혼 원한다”(전문)

입력 2019-08-18 06:09 수정 2019-08-18 06:58
이하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직접 언급했다.

구혜선은 18일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며 “다음 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적었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구혜선의 글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해당 글에는 “무슨 일이냐” “응원하겠다”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구혜선은 공개 열애 중이던 안재현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구혜선 글 전문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 (다음주에 남편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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