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부부 둘째 딸 로린이 폭풍성장…벌써 돌

국민일보

유진♥기태영 부부 둘째 딸 로린이 폭풍성장…벌써 돌

입력 2019-08-19 11:06
가수 겸 배우 유진과 유진의 두 아이. 이하 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진의 둘째 딸이 돌을 맞이했다.

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 감사한 1년…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히만 자라주길”이라며 “둘째 돌 촬영은 북적이고 사진도 다채롭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맴도는 미소”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돌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돌 기념촬영에 열중한 유진·기태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 성장한 로희와 로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진 부부도 환한 미소로 아이를 바라보며 사랑이 넘치는 가족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7월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로희를 낳고, 지난해 8월 둘째 딸 로린을 낳았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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