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남다른 분위기’ 배우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국민일보

‘등장부터 남다른 분위기’ 배우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입력 2019-08-20 18:08 수정 2019-08-20 18:11

배우 정해인이 2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정지우 감독의 ‘유열의 음악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시사회에는 정지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이 참석했다.

‘해피 엔드(1999)’ ‘사랑니(2005)’ ‘은교(2012)’ 등 파격과 감성을 넘나들며 매번 스타일리시한 멜로드라마를 선보였던 정지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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