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에서 퍼지고 있는 송혜교 민낯 사진

국민일보

웨이보에서 퍼지고 있는 송혜교 민낯 사진

입력 2019-08-22 09:34

배우 송혜교(38)의 민낯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인 웨이보에는 관광객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송혜교 사진이 여러 장 게재돼 확산되고 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프랑스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송혜교! 민낯도 예쁘네요”고 썼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프랑스 칸의 한 시장을 구경하고 있다. 민소매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벙거지 모자를 쓰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지인과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는 지난달 모나코에서 열린 패션 행사 참석 후 프랑스 칸으로 넘어와 짧은 휴식 시간을 보낼 때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2017년 10월 배우 송중기(34)와 결혼한 송혜교는 지난 6월 이혼 소식을 전한 뒤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제74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에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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