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히어’ 신세대 힙합 주역들, 멋짐 장착하고 포즈

국민일보

‘사인히어’ 신세대 힙합 주역들, 멋짐 장착하고 포즈

입력 2019-08-22 14:15 수정 2019-08-22 15:21

남성현 PD(왼쪽부터), 래퍼 그레이, 사이먼 도미닉, 박재범, 코드 쿤스트, 우원재가 2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사인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인히어’는 국내 최고의 힙합 레이블 AOMG가 랩, 보컬, 프로듀싱 등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힙합씬을 이끌어갈 차세대 힙합 아티스트를 직접 뽑는 신개념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은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우원재, 그레이, 코드쿤스트 등 전원 AOMG의 현역 아티스트로 구성된다. 오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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