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작용에 탁월하다는 ‘새싹보리’ 부작용은?

국민일보

해독작용에 탁월하다는 ‘새싹보리’ 부작용은?

입력 2019-08-23 09:41
새싹보리. 연합뉴스

몸의 해독 작용에 효과가 있다는 새싹보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자라난 10~20㎝ 크기의 어린잎이다.

해독작용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새싹보리는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 배출에 탁월하며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싹보리는 가정에서도 재배할 수 있으며 분말로 가공해 섭취할 수 있다. 새싹보리 분말은 물이나 우유에 섞어 마실 수 있어 섭취가 용이하지만 과다 섭취 시 알레르기, 설사, 복통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새싹보리 분말은 10g 이하로 복용하는 게 적당하다고 조언한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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