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논란’ 남태현, 머리 손질하며 무표정으로 전한 근황

국민일보

‘양다리 논란’ 남태현, 머리 손질하며 무표정으로 전한 근황

입력 2019-08-25 16:13

가수 남태현이 ‘양다리 논란’ 이후 미용실에서 근황을 전했다.

남태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손질하며 촬영한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밝은 색 긴 머리를 한 남태현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독특한 목걸이와 실크 셔츠도 눈에 띈다.

남태현은 지난 6월 7일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그의 전 연인이 의혹을 제기했다. 남태현은 같은 달 30일 컴백을 예고하는 글을 올리며 “콘서트 잘 마무리하였다. 조만간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썼다. 이후 지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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