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참좋은교회, 어르신에 12년째 ‘사랑의 삼계탕’ 잔치

국민일보

정읍 참좋은교회, 어르신에 12년째 ‘사랑의 삼계탕’ 잔치

입력 2019-08-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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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교회(유영준 목사)는 부설 참좋은사람들·사랑나눔공동체 등과 함께 24일 낮 전북 정읍 신림면 가평포초등학교에서 ‘2019 찾아가는 한끼 밥상 삼계탕 나눔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삼계탕 350여 그릇을 제공했다.

오는 31일 고창군 흥덕면 어르신에게도 삼계탕을 제공한다.

10월 26일 굿피플 주관으로 장경동 대전 중문교회 목사와 탤런트 김성환을 초청한다.

참좋은교회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12년째 '사랑의 국수 나눔 봉사'를 펼치고 있다.


유 목사와 성도, 봉사자들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 달려가 손과 발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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