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전주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 펼친 유라-브리트니&리버

국민일보

‘서울메이트3’ 전주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 펼친 유라-브리트니&리버

입력 2019-08-26 10:50 수정 2019-08-26 10:51

오늘(26일, 월)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서울메이트3’ 9회에서는 이규한&메이트들의 설렘 폭발 ‘쌈 작대기’ 게임과 유라&메이트들의 랜덤 플레이 댄스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지난 8회에 공개된 이규한의 메이트는 이탈리아의 루카와 독일의 케빈, 그리고 러시아에서 온 카트리나와 마리야였다. ‘서울메이트’ 최초로 등장한 낯선 남녀 메이트 조합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두근거리는 분위기에서 시작한 규한 투어는 오늘 한국식 바비큐집과 아름다운 동해 바다에 방문한다. 먼저 식사 도중 진행된 ‘쌈 작대기’ 게임이 눈길을 끈다. 먹여주고 싶은 상대에게 쌈을 싸주는 고전 게임이지만, 서로 선택 받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것. 과연 마리야가 쌈을 건네준 사람은 누구일지, 끝내 선택 받지 못한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근대다 못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설렘 가득 여행기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유라와 브리트니&리버는 전주를 방문해 환상의 플래시몹을 펼친다. K팝을 사랑하는 그녀들을 위해 유라가 준비한 특별 이벤트다. 우리 얼이 살아있는 도시 전주에서 한복을 입은 K팝 팬들과 함께 랜덤 플레이 댄스를 춘다. 이벤트 홍보 차 전주를 돌아다니는 내내 세 사람 모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들을 위해 찾아온 깜짝 손님이 춤판의 텐션을 화끈하게 올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최신곡을 따라잡지 못한 구세대 호스트 붐, 오상진, 이규한의 랜덤 플레이 댄스까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tvN ‘서울메이트3’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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