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은 마을(영상)

국민일보

[왱]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은 마을(영상)

입력 2019-08-28 18:05

제목에서 눈치 챘겠지만 전남 신안군이 금덩어리 바둑판을 만들기로 했다. ‘염전노예 사건’과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벌어졌던 그 신안군 말이다. 금덩어리 바둑판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110억원 정도. “대체 신안군은 황금 바둑판을 왜 만드는 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는 의뢰…라기 보단 분노 같은 댓글이 달렸길래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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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 기자, 제작=이종민 sotong20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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