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촉촉한 가을비와 함께 찾아온 노란 해바라기 물결

국민일보

[포토] 촉촉한 가을비와 함께 찾아온 노란 해바라기 물결

입력 2019-09-04 16:26
가을을 맞이해 활짝 핀 해바라기. 연합뉴스

가을이 성큼 다가온 4일 오후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에 제7회 ‘강주 해바라기 축제’가 열렸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촉촉한 가을비를 맞으며 활짝 핀 해바라기를 구경했다.

많은 관광객들이 해바라기를 구경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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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를 맞은 ‘강주 해바라기 축제’에서는 총 4만8000㎡ 규모 들판에 만발한 백만송이 해바라기 꽃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며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입장료는 2000원. 장애인과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축제 기간에는 통기타, 색소폰 등 소규모 공연이 열리며, 치즈 만들기와 승마 체험, 먹거리 마당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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