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금빛 수트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 뽐낸 데미 로즈

국민일보

난해한 금빛 수트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 뽐낸 데미 로즈

입력 2019-09-04 17:36

영국 출신 모델 데미 로즈가 금빛 수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데미 로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금빛 수트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반짝이는 장식으로 이뤄진 옷을 입은 데미 로즈는 붉은 색 목도리를 두르고 어두운 색 모자를 썼다.


데미 로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팬들의 환호를 얻고 있다.



데미 로즈는 조각 같은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전 세계 팬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영국 버밍엄 출신 제리 모델로, 키는 157㎝로 작은 편이지만 훌륭한 비율을 자랑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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