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에 등장한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

국민일보

‘아스달 연대기’에 등장한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

입력 2019-09-08 06:57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캡처

tvN 토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은섬(송중기 분)이 모모족을 찾아가는 과정이 방영됐다. 모모족의 우두머리인 카리카를 연기한 카라타 에리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카라타 에리카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1997년생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소니 손해 보험사의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뒤 ‘소리 사랑’ ‘기묘한 이야기’ ‘귀족 탐정’ ‘담요 고양이’ 등에 출연했다. 영화 ‘자나깨나(언제나)’에서 첫 주연으로 맡았다.

한국에선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LG전자의 ‘V30'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7년 이병헌, 김고은, 한지민 등이 속해있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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