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협, 그리고 전설’ 사전예약 시작

국민일보

‘검협, 그리고 전설’ 사전예약 시작

입력 2019-09-08 12:47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 모바일게임 ‘검협, 그리고 전설’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검협은 정통 무협 세계관을 담아낸 게임이다. 무림 최고의 검인 ‘담로검’을 둘러싸고 단가·천왕·당문·천인·아미·무당 등 여섯 문파에 얽힌 이야기를 담았다.

‘검협'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비급·기술 등 능력과 특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역할과 목적에 따라 독창적인 캐릭터를 육성 가능하다. 또 외모·의상 등 외형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이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대규모 던전·배틀로얄·가문 전투·무림 리그·독창적인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게임 내 커뮤니티인 가문 등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용자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강호 타임라인’ 시스템을 선보인다. 강호 타임라인은 출시 직후부터 일정한 날짜가 지나면 캐릭터·장비·비급 등의 최대 레벨이 지속 확장되고 인감·호법·경맥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시스템이다. 게임 서버 오픈 후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 내에서 확장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새롭게 나타난다.

검협은 이달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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