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뉴욕 일상+완벽 뒤태 공개…“비 오는 날 운동”

국민일보

사유리, 뉴욕 일상+완벽 뒤태 공개…“비 오는 날 운동”

입력 2019-09-09 11:51
이하 사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사유리가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8일 인스타그램에 “하루 종일 비가 내려서 이런 날은 운동이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다.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뒤태가 강조된 자세로 찍은 사진도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사유리는 현재 뉴욕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유리는 KBS2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로 데뷔한 뒤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예능 ‘쇼핑의 참견’ ‘미운 우리 새끼’ 등에 게스트로 등장해 활약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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