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17일 접수 마감

국민일보

NHN,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17일 접수 마감

입력 2019-09-09 19:03

NHN(대표 정우진)이 2019년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17일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NHN은 올해 신입사원을 ‘7기 TOAST Rookie(토스트 루키)’로 명명했다. 주 모집 분야는 SW 개발 인력으로,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등의 플랫폼 개발, ▲모바일·PC 환경에서의 웹 서비스 개발,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앱과 안드로이드·iOS·Unity 3D 클라이언트 SDK 개발 부문이 대상이다.

졸업 자격 이수 등 기본적인 조건만 해당되면 서류전형은 자동으로 통과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두 번의 Pre-Test와 일일 근무 체험 프로그램인 ‘Feel the TOAST’를 실시한 뒤, 11월 중 최종 면접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NHN은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DB 등 전산학을 잘 이해하고, 최소 1개 이상의 자신있는 개발 언어를 다룰 수 있으며, 요구사항을 분석해 스펙을 정리하고 소프트웨어로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를 우선 선발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2월 또는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가운데 병역필 혹은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NHN은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앞서 신촌(9/9)과 한양대역(9/10), 안암동(9/16) 등 서울시내 주요 지역에서 채용 설명회 ‘NHN 리쿠르팅데이’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이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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