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文 정권, 망나니 정책으로 나라 분열 만들어”

국민일보

홍준표 “文 정권, 망나니 정책으로 나라 분열 만들어”

입력 2019-09-11 11:34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연합뉴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사태로 문정권의 국가 비정상 운영이 임계점을 넘었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권이) 좌파 정책으로 경제를 망치고 망나니 외교정책으로 국제적 고립을 초래하고 분열과 이간정책으로 나라를 둘로 갈라지게 했다”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어 “야당들은 힘모아 국회에서 투쟁하고 재야는 힘모아 광장에서 투쟁하자”며 “나라가 망가지기 전에 네이션 리빌딩(nation rebuilding)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홍 전 대표는 글을 마무리하며 “한가위 편안하게 보내라”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캡처

소설희 인턴기자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