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국축만화] “부상병동” 위기의 토트넘, 새로운 선수가 나타났다.

국민일보

[한컷 국축만화] “부상병동” 위기의 토트넘, 새로운 선수가 나타났다.

입력 2019-09-11 21:59 수정 2019-09-11 21:59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1차전 투르크메니스탄 원정에서 나상호, 정우영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비적인 경기운영은 충분히 예상 가능했으나, 대표팀은 이를 효율적으로 공략하지 못하며 경기 내내 답답한 모습을 보여줬다.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은 후반 중반 이후 상대의 밀착 마크를 피해 최전방을 벗어나 미드필더 지역에서 패스 위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특히 투르크메니스탄의 역습상황에서 수비까지 내려와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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