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광주 아파트서 불…2명 사망·4명 부상

국민일보

추석 연휴 첫날 광주 아파트서 불…2명 사망·4명 부상

입력 2019-09-12 05:59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게티이미지 제공.

추석 연휴 첫날 새벽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4시20분쯤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재를 피해 건물 밖으로 피한 남성 1명이 숨졌고 아파트 5층에 있던 여성 1명도 숨진 채 발견됐다. 부상자는 현재까지 4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큰 불은 잡은 상태이며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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