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국정원 직원들 모임

국민일보

‘배가본드’ 국정원 직원들 모임

입력 2019-09-16 15:33 수정 2019-09-16 16:14

배우 황보라, 신성록, 배수지가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 에서 열린 드라마 '배가본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로 '의사 요한' 후속으로 9월 20일 첫 방송된다.

박봉규 son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