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 주목받는 손가락 타투

국민일보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 주목받는 손가락 타투

입력 2019-09-17 10:02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발의 남성이 금발의 여성을 뒤에서 껴안고 있는 CCTV 화면이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남성이 방탄소년단 정국이며 여성은 타투이스트 일반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정국이 최근 손에 한 타투도 열애의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정국의 손가락엔 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인 ‘ARMY’와 함께 ‘J’가 새겨져 있는데, 이것이 열애설 상대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현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홍근 인턴기자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