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방어 보이는 배우들 ‘동백꽃 필 무렵’

국민일보

철벽 방어 보이는 배우들 ‘동백꽃 필 무렵’

입력 2019-09-17 14:54

배우 강하늘, 공효진이 17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강하늘의 하트를 거부하고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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