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 사로잡은 ‘힘내리’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 진행

국민일보

1050 사로잡은 ‘힘내리’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 진행

입력 2019-09-18 09:07 수정 2019-09-18 14:58

1050 전 연령층을 사로잡은 단 하나의 가족영화로, 유쾌한 웃음 뒤 가슴 찡한 반전 감동을 선사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특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터질 듯한 이두박근을 자랑하던 순수한 영혼 ‘철수’(차승원)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소방관이었다는 반전 과거로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봉 전인 지난 7일 진행했던 서울 소방재난본부 소방관 특별 시사회 당시,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영화를 관람한 소방재난본부 가족들로부터 “소방관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감동적이었다. 가족, 사랑, 웃음을 받고 간다” “아빠 고맙고 사랑해요. 조심히 일하세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영화여서 좋았다. 소방관인 내 친구 건강히 근무하길” 등 대한민국 소방관에 대한 깊은 감사는 물론 영화에 대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 역시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어서 <힘을 내요, 미스터 리>를 향한 관객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는 전국 CGV에서 19일부터 29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되며, 2D 영화에 한하여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증을 제시한 관객들에게 본인 1인 무료 관람(선착순 3000명) 및 동반 2인까지 7000 원 관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방관을 응원하는 무료 관람 이벤트로 더욱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1050 전 세대 관객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NEW/용필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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