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와 열애, 절대 아니다” 부인

국민일보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와 열애, 절대 아니다” 부인

입력 2019-09-18 10:01
.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인권 아나운서와 친하지만 열애는 말도 안된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동료 이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인권 SBS 아나운서(좌) 주시은 SBS 아나운서(우).인스타그램 캡쳐

주 아나운서는 ‘직장인 탐구생활(그럴 수 있어!)’ 코너 패널로 나와 셀카 잘 찍는 비결 등을 이야기했다. 그는 “셀프 카메라를 올릴 때 꼭 브이(V) 포즈를 취한다” “왼쪽 얼굴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서 왼쪽이 나오게 찍는다”고 말했다.

대화 도중 김영철이 “바로 잡고 싶은 소문이 있나. 예를 들어 이인권 아나운서와 사귄다는 것 같은…”이라고 묻자, 주 아나운서는 “절대, 전혀 아니다”며 “해명할 가치가 없다고 서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아나운서와 이 아나운서는 입사 동기 사이다. 주 아나운서는 지난 2월에도 “사내 연애는 절대 안 한다”고 말했다.

주 아나운서는 SBS 입사 당시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최연소 합격자로 유명해졌다. 이후 ‘풋볼매거진 골’ ‘모닝와이드’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박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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