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당의 ‘릴레이 삭발’은 계속된다…중진 이주영·심재철 가세

국민일보

[포토] 한국당의 ‘릴레이 삭발’은 계속된다…중진 이주영·심재철 가세

입력 2019-09-18 17:55


18일 오전 자유한국당의 현 국회부의장인 이주영 의원과 전 국회부의장인 심재철 의원이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한 후 삭발식을 가졌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위선자 조국 파면하라’ ‘자유대한민국은 죽었습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삭발식을 지켜봤다.



한국당은 지난 11일 박인숙 의원의 삭발식을 시작으로 ‘릴레이 삭발’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황 대표가 투쟁에 동참해 삭발식을 진행했다. 17일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삭발에 참여했으며 같은 날 강효상 의원도 삭발 투쟁에 동참했다.

소설희 인턴기자. 연합뉴스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