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파탈의 매력 물씬… 팬들과 특별한 시간 보낸 김동한

국민일보

옴므파탈의 매력 물씬… 팬들과 특별한 시간 보낸 김동한

입력 2019-09-23 09:24 수정 2019-09-23 17:47

솔로 가수 김동한이 국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동한은 지난 21일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2회에 걸쳐 2019 김동한 팬미팅 ‘디 스토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동한이에게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의 오프닝은 옴므파탈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굿 나잇 키스’와 섹시하면서도 청량함이 담긴 ‘포커스’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동한은 ‘매일매일’ ‘이데아’ ‘선셋’ 등의 다채로운 무대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tvN ‘호텔델루나’ OST 폴킴의 ‘안녕’ 커버 무대로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보여줬다.

풍성한 무대들 외에도 디 스토, 리멤버 ‘디’, 동한 빙고 게임 코너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했다. 또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시그니처 마크인 동한 열쇠를 획득한 김동한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히든 선물까지 전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치명적인 섹시, 카리스마, 러블리함과 큐트까지 아우르는 김동한의 매력으로 팬미팅은 더욱 뜨겁게 무르익었고, 공연 말미 팬들의 앙코르 무대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김동한은 ‘기록해줘’ 무대를 마지막으로 1년 만에 열린 팬미팅을 팬들의 마음속에 기록했다.

이후 김동한의 공식 SNS에는 “동한이의 일 년을 함께하러 먼 길 달려와 주시고 행복한 기억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조심히 들어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동한의 셀카 이미지가 공개됐고, 팬들의 귀갓길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김동한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였다. 사진 =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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