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언론이 먼저 전한 송혜교 근황 “뉴욕 아트스쿨 신청”

국민일보

홍콩 언론이 먼저 전한 송혜교 근황 “뉴욕 아트스쿨 신청”

입력 2019-09-24 09:25 수정 2019-09-25 14:20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혜교가 미국 뉴욕에서 아트스쿨 단기 과정을 밟는다는 근황이 외신을 통해 뒤늦게 전해졌다.

홍콩 빈과일보는 지난 16일 송혜교가 최근 패션위크 참석 차 뉴욕으로 출국했으며 뉴욕의 한 아트스쿨에서 단기 교육 과정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송혜교 측은 “개인 사생활은 알려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8일 뉴욕에서 열린 랄프로렌 컬렉션 프론트로우에 등장해 근황을 알렸었다. 이후 귀국하지 않고 추석도 뉴욕에서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영상으로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7월 배우 송중기와 이혼 조정 신청 및 성립으로 결혼한 지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영화 ‘안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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