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아버지 찬스로 SKY 가능? 공정한 대학입시 가능할까(영상)

국민일보

[왱] 아버지 찬스로 SKY 가능? 공정한 대학입시 가능할까(영상)

입력 2019-09-25 18:25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의 고려대 입학, 성균관대 교수 딸의 서울대 치전원 부정입학. 이분들, 아무래도 부모의 덕을 많이 본 것 같다. 내가 수능을 준비했던 10년 전에 비하면 대학입시가 엄청 다양하고 복잡해졌다. 하지만 어떻게 대입을 바꾸든 결국 있는 집 자식이 유리하게 되는 구조라는 불신도 많아졌다.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여러 논란 중에서도 20대 청년들이 가장 분노한 건 그의 딸이 고려대와 부산대 의전원에 합격한 과정이 공정하지 않다는 의혹이었다.

취재의뢰가 들어온 건 아니지만 이번 조국 사태 이후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대학입시가 도대체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이 곳곳에서 제기된 만큼, 교육부에 출입하는 한 기자의 의견을 빌려 이 영상을 제작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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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기자, 제작=이종민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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