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목줄 팝니다” 강성훈, 이번엔 팬 선물 중고판매 논란

국민일보

“루이비통 목줄 팝니다” 강성훈, 이번엔 팬 선물 중고판매 논란

입력 2019-09-27 16:08
연합뉴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팬이 준 생일선물을 중고로 판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성훈이 팬에게 선물 받은 명품들을 온라인 중고 카페를 통해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논란이 된 물품은 루이뷔통 강아지 목줄. 당시 선물을 한 팬이 ‘전국에 딱 하나 있다’며 팬 갤러리에 인증을 했었는데 이번에 중고나라에 올라온 글 역시 ‘국내 마지막 제품’이라고 적혀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이 게시자가 올린 상품에는 목줄 외에도 신발, 명품 액세서리 등 팬들이 보낸 선물이 여럿 올라왔다.

팬들이 강성훈에게 해명을 요구하자 판매 게시물이 모두 사라졌다는 점 역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기부금 횡령의혹, 과일 판매상 비하 발언, 매니저 폭행 의혹 등 논란을 몰고다녔다. 현재 강성훈은 젝스키스를 탈퇴한 상태다.

이홍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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