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파경 후 촬영장에서도 외톨이처럼…” 섹션TV 전한 목격담

국민일보

“안재현 파경 후 촬영장에서도 외톨이처럼…” 섹션TV 전한 목격담

입력 2019-10-04 06:48
방송화면 캡처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이 파경 후 상반된 근황을 보인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안재현·구혜선 부부 파경 논란 그 후’의 모습을 전했다. 안재현은 지난달 9일 서울가정법원에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소장을 접수했다.

이후 두 사람의 행보가 상반됐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안재현은 이혼 과정을 겪으며 화장품 광고 모델에서 빠지고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에서도 하차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외톨이처럼 지낸다는 목격담이 나왔다고 섹션TV는 전했다.

반면 구혜선은 폭로 글을 삭제하고 자신의 근황을 꾸준히 공개했다. 반려동물 에세이를 출간한 것은 물론 해외 그림 전시회 출품, 영화 ‘미스터리 핑크’가 서울국제초단편 영화제에 출품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 지난달 27일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 한 ‘죽어야만 하는가요’라를 발표하기도 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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