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이연화, 누드톤 비키니에 우아한 표정 뽐낸 SNS (사진)

국민일보

‘머슬퀸’ 이연화, 누드톤 비키니에 우아한 표정 뽐낸 SNS (사진)

입력 2019-10-06 16:05
이하 이연화 SNS

‘머슬퀸’ 이연화가 섹시함을 강조한 SNS 프로필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연화는 5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으로 독보적인 몸매를 뽐냈다. 사진 속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수영장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연화는 볼륨감과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뽐내며 뇌쇄적인 포즈를 취한 이 사진을 대표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기도 했다.



이연화는 이전부터 톡톡 튀는 비키니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도 인스타그램에 어두운 배경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복장에 시크한 표정을 자랑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연화는 2017년 ‘머슬마니아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패션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피트니스 스타로 급부상했다. 1991년생으로 경희대 예술학과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여러 잡지 화보 촬영에도 참여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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