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국축만화] 쑥쑥 자라고 있는 첼시의 유망주들

국민일보

[한컷 국축만화] 쑥쑥 자라고 있는 첼시의 유망주들

입력 2019-10-09 21:59 수정 2019-10-09 21:59


올 시즌 선수 영입금지 징계를 받은 첼시는 이를 역이용하며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있다.

FIFA는 첼시가 과거에 유망주 베르트랑 트라오레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며 2019/20시즌 선수영입 금지의 징계를 내렸다.

신임 램퍼드 감독은 올 시즌 팀 내 유망주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어린 선수들에게 1군 선수단 합류와 경기 출전 기회를 주며 그들의 성장을 도모했다.

이런 모험의 결과는 성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공격 미드필드 수비에 걸쳐, 태미 에이브러햄(8경기 출전, 8골) 메이슨 마운트(8경기, 4골) 피카요 토모리(6경기, 1골) 등 어린 선수들이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첼시는 현재 4승 2무 2패 (승점 14)의 성적으로 리그 5위에 올라있다.

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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