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호일침 한의원 김광호 한의사, 닥터 김광호 크림을 이용한 대나무 무릎케어

국민일보

[포토]호일침 한의원 김광호 한의사, 닥터 김광호 크림을 이용한 대나무 무릎케어

입력 2019-10-09 22:06


관절이 아프면 일상생활 자체가 어려워진다. 그러나 요즘 주변에서 가장 흔한 질병중의 하나가 관절질환이다. 젊은 시절 열심히 고생만하다가 자녀들 결혼 다 시키고 이제는 무릎 연골이 닳아 없어져 계단조차 오르내리기 힘든 강명희 할머니(78)는 “ 김광호 한의사 박사님이 닥터 김광호 크림을 무릎에 발라서 대나무로 쓱쓱 문질러 주시니 바로 통증없이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가능해지더라고요. 정말 꿈같은 일이네요.”라고 말했다.

무릎 관절에 보약 한제 선물하세요
천연한약제를 주성분으로 만든 닥터 김광호 크림은 한약재를 달여서 마시던 한약을 피부에 발라서 흡수시키는 새로운 방식의 한약이다. 한방에서 경피 흡수 요법을 응용한 피부가 먹는 한약으로 기존의 한방 화장품에 비해 한방 천연 성분의 비율이 제일 높다.
경피흡수시스템(Ttanderma therapeutic system) 은 경구 , 주사 투여 대신에 피부를 통하여 약물을 삼투 흡수시켜 투여하는 약 복용의 새로운 방법으로 단지 피부에 바르기만해도 혈중의 약물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12경맥의 유주에 따라 피부도 12경근과 같이 12 피부로 구역을 나누고있다. 닥터 김광호 크림은 12피부를 통해 오장 육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기혈순환을 촉진하는 효능을 발휘한다.

경피 흡수를 결정짓는 요소로는 첫째, 피부 각질층의 두께와 모공과 땀구멍의 숫자, 둘째, 피부 국소의 혈액 순환상태, 셋째, 투과시킬 물질의 분자량, 형태, 수용성과 지용성 여부등의 물질의 상태가 있는데 닥터 김광호 크림은 첫번째 개인의 피부 상태 차이를 고려하여 누가 사용하여도 흡수율을 최대로 높일 수 있도록 두번째와 세번째 요소를 최적화하였다. 특별한 방식으로 제조하여 친오일(oil)성과 친수성의 양친성을 갖고있다. 닥터 김광호 크림을 바르고 대나무로 마사지만 해줘도 효과가 나타나며 , 12경맥과 12경근 경혈을 자극하여 기혈 순환을 돕고 국소적인 근육 뭉침을 없애 통증을 경감시키고 만병을 개선시킨다.

닥터 김광호 크림을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만 해줘도 피부표면 아래 깊이 침투되어 피하지방 세포 분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며 , 효과적인 몸 안의 대사를 통해 부족한 것은 보충이 되고 남는 것은 체외로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꾸준히 관리하면 항상 건강하고 건강한 무릎 관절로 복원된다. 아울러 닥터 김광호 크림을 바른후 대나무로 12경맥과 12 경근 경혈을 자극하여 기혈 순환을 돕고 국소적인 근육 뭉침을 없애 통증을 경감시키고 모든 병을 개선시킨다.

닥터 김광호 크림은 혈액순환을 도와 근육을 풀어주고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기에 경혈 자극에 도움이 되는 대나무와 함께 마사지해주면 무릎관절에 탁월한 효과가 나타난다.

한국 최초의 한방 한국 테라피
허준은 동의보감 서문에 “선조대왕은 몸을 다스리는 법도를 대중을 구제하는 어진 마음으로 확장시켜 의학에 마음을 두시고 백성의 병을 걱정하셨습니다. 병자의 증후가 천백가지로 다양하더라도 보하고 사하고 완급을 조절하는 치료법을 빠짐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자가 책을 펼쳐 눈으로 보면 허실, 경중, 사생의 조짐이 거울에 비치듯이 명확하니 함부로 치료하는 우환이 없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호일침 한의원 김광호 한의사가 닥터 김광호 크림과 대나무 무릎케어를 강의하고 널리 보급하려는 의도도 동의보감 편찬과 같은 취지이다. 먹는 한약을 피부에 바르는 한약으로 순수 천연 성분 함유율을 높게 개발한 닥터 김광호 크림과 동양의 사군자 중의 하나인 대나무를 이용하여 한의학적 이론에 근거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한국형 테라피이다. 병의 경중에 맞쳐 사용 할 수 있고 건강한 분들도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시키며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는 폭넓은 테라피이다. 단 한번의 강의로도 손쉽게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고, 주의의 사람들에게도 해줄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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