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먹 불끈 쥐고 파이팅 외치는 엄현경

국민일보

두 주먹 불끈 쥐고 파이팅 외치는 엄현경

‘청일전자 미쓰리’ 기자간담회

입력 2019-10-14 15:53

배우 엄현경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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