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도시 투어 시작하는 음색여신 ‘펀치’

국민일보

전국 5개 도시 투어 시작하는 음색여신 ‘펀치’

조세호·남창희 ‘조남지대’ 게스트 지원사격

입력 2019-10-16 10:26

‘음색여신’ 펀치가 20일 첫 전국 투어 콘서트 ‘드라마 같은 날’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팬들과 만난다.

데뷔 5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간의 히트곡과 볼거리 가득한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가 결성한 듀오 ‘조남지대’가 게스트로 한층 재미있고 풍성한 공연을 할 예정이다.

펀치의 첫 전국 투어 타이틀은 ‘드라마 같은 날’로 2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11월 7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12월 25일 전주 삼성문화회관, 12월 29일 성남 아트센터 등 전국 5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다.

믿고 듣는 음원강자로 자리잡은 펀치는 ‘밤이 되니까’, ‘오늘밤도’, 이밤의 끝’ 으로 이어지는 밤 3부작의 흥행을 발판삼아 ‘헤어지는 중’, ‘가끔 이러다’까지 신곡을 발표했고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호텔 델루나’등 다수의 OST를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OST 여신’으로 우뚝 섰다.

이처럼 펀치(Punch)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치솟고 있다.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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