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발레의 만남 ‘피아니스트의 시선’ 개최

국민일보

피아노와 발레의 만남 ‘피아니스트의 시선’ 개최

‘2019 리슨투발레시즌2:피아니스트의 시선’

입력 2019-10-16 11:19 수정 2019-10-17 21:17

프로덕션 플로어웍스는 10월 26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피아니스트 김지현, 김소현과 발레리나 김경림, 발레리노 선호현이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2019 리슨투발레 시즌2:피아니스트의 시선’ 공연을 진행한다.

피아니스트 김지현은 “어느덧 다가 온 가을에 선물같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발레피아노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2019 리슨투발레 시즌2:피아니스트의 시선’ 공연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영철의 깊이있는 해설과 함께한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하며, 초중고학생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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