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글로벌 브랜드 ‘타미 진스’ 모델 발탁

국민일보

‘빅스’ 라비, 글로벌 브랜드 ‘타미 진스’ 모델 발탁

입력 2019-10-18 08:41

17일 글로벌 브랜드 타미 힐피거와 하입비스트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에 ‘빅스’ 라비와 함께한 타미 진스·하입비스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최근 한국, 일본, 중화권에서 두각을 나태내고 있는 신흥 뮤지션인 라비, T-Pablow, Eileen Yo 등을 모델로 한 타미 진스는 2019 가을 컬렉션, 스타일링 북 특집을 진행했다.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라비가 이번 타미 진스 글로벌 모델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라비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업계에도 자주 얼굴을 내비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6월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한 라비는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음악 페스티벌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MBC ‘신기루식당’, JTBC ‘어서 말을 해’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그루블린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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