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D-1

국민일보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D-1

강다니엘, 뉴이스트, 아스트로, 있지 등 한류 스타 총 27개팀 출연

입력 2019-10-18 09:33 수정 2019-10-18 09:34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 2019)’이 오는 19일(토)부터 K-POP 콘서트를 시작으로 25(금)까지 7일간 화명생태공원, 영화의 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슈퍼주니어, 강다니엘, 있지 등 한류 스타 총 27개 팀, 역대 최다 아이돌스타가 출연하여 K-POP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일(토) 진행될 K-POP 콘서트에는 ‘My Dream’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오프닝은 ‘더 헤이마’의 비보잉 공연으로 꾸며지고 본 공연에는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아스트로, 마마무, 여자친구, (여자)아이들, AB6IX, 하성운, 더보이즈, ITZY(있지), 에이티즈 등 한류를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최정상 뮤지션 총 16개 팀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외에도 7일간 부산 전역에서 진행되는 ‘BOF 2019’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활동을 무료로 진행해 세계각지의 K-POP 팬들과 소통하고 아시아 최고 한류축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BOF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팬분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었다”며,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인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기간에 부산을 방문하셔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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