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면 문희상 된다” 여배우 이하늬, 세상 웃기는 운동 이유

국민일보

“살찌면 문희상 된다” 여배우 이하늬, 세상 웃기는 운동 이유

입력 2019-10-18 11:36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하늬가 외삼촌인 문희상 국회의장에 대한 언급과 함께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블랙머니’ 개봉을 앞둔 이하늬와 조진웅이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몸매관리 비결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사실 몸매 비결이란 건 없다”며 “매일 운동할 뿐이다. 근력 운동, 발레, 필라테스 목록 중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운동한다”고 답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그러자 함께 출연한 조진웅은 “내가 아는 동생이 이하늬의 운동 영상을 봤다고 하더라. ‘운동선수처럼 운동한다’며 놀라워했다”고 거들었다.

이하늬는 “나는 내가 관리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안다”며 “살찌면 외삼촌(문희상)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이하늬는 5선 국회의원이자 국회의장인 문희상의 조카다.

과거 문희상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방문해 외조카인 배우 이하늬를 언급하며 “이하늬가 나를 닮아 그렇게 예쁘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하늬는 조진웅과 함께 영화 ‘블랙머니’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소설희 인턴기자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