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더욱 달콤하게 돌아온다…

국민일보

뉴이스트, 더욱 달콤하게 돌아온다…

입력 2019-10-20 13:01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랑의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을 담아낸 미니 7집 ‘The Table’로 오는 21일 약 6개월 만에 본격 컴백을 예고했다.

‘The Table’은 이전의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한 뉴이스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만큼 지금까지 선사한 음악들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기억들을 담아낸 이번 앨범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언어로 이야기를 녹여내 뉴이스트만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타이틀곡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로 표현,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뉴이스트는 멤버 백호가 전곡 작사, 작곡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으며 멤버 JR과 민현 역시 작사에 참여하며 뉴이스트만의 음악 스타일을 더욱 확고하게 선보였다. 특히 이들이 새롭게 시도하는 장르의 곡들로 음악적으로 성장한 뉴이스트의 모습을 선사한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V LIVE를 통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생중계 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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