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한 아저씨 같은 ‘팀 밀러’감독

국민일보

인자한 아저씨 같은 ‘팀 밀러’감독

입력 2019-10-21 11:28

터미테이터:다크페이트 감독 ‘팀밀러’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랙버스터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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