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새겨진 ‘LOVE’… 이효리가 2년 만에 공개한 SNS 사진

국민일보

목에 새겨진 ‘LOVE’… 이효리가 2년 만에 공개한 SNS 사진

입력 2019-11-07 10:47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이효리가 2년 만에 SNS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6일 인스타그램에 “Hello”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긴 머리를 들어 올린 채 욕실에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목덜미에는 ‘LOVE’라는 타투가 새겨져 있다. 이 글은 2017년 7월 11일 올렸던 게시물 이후 2년 4개월 만에 올린 것이다.

누리꾼들은 7일 오전 10시 기준 7만여 개의 ‘좋아요’를 누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핑클 멤버 성유리도 “와우 이게 누구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최근 이효리는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지난 9월 ‘캠핑클럽’ 종영과 함께 핑클 싱글앨범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발표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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