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예비 신혼부부 사로잡을 ‘웨딩 드레스3종’ㆍ’플라워 데코레이션’ 선보여

국민일보

포시즌스 호텔 서울, 예비 신혼부부 사로잡을 ‘웨딩 드레스3종’ㆍ’플라워 데코레이션’ 선보여

입력 2019-11-07 16:00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이달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클레리아 정의 웨딩드레스 3종과 이와 어울리는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포시즌스 호텔 로비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니콜라이 버그만 플라워 팀과 발레리나 강수진, 김주원, 세계 3대 소프라노 중 한 명인 안젤라 게오르기우(Angela Gheorghiu),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신지아 등 수많은 문화계 스타들의 드레스를 제작하는 라실루엣드유제니(La Silhouette de Eugenny)의 오뜨 꾸뜨르 라인인 클레리아 정(Clelia Chung)의 디자이너 정윤민이 함께 했다.

우아함을 잃지 않는 클래식함과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은 실루엣, 품위와 격식을 갖춘 디자인이 특징인 클레리아 정의 웨딩드레스 3종은 신부가 웨딩 앨범을 언제 다시 들춰보아도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신부의 모습일 수 있도록 유행을 타지 않고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간직해주는 드레스로 디자인 하였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 전시될 웨딩드레스 3종은 아름다운 선율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 (Franz Liszt)의 ‘사랑의 꿈’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하고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유럽 왕실 웨딩에서 쓰이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프렌치 레이스 아플리케와 타프타 소재의 실크 드레스 위에 수작업으로 하나씩 놓은 꽃잎의 플라워 아플리케 드레스와 플라워 베일 그리고 최상급 실크 드레스의 실루엣 자체만으로 이미 심플하고 완벽한 웨딩드레스까지 선보인다.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3종은 포시즌스 호텔 서울 로비에 선보일 예정이며, 각 웨딩드레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 원단이 주는 색감과 텍스처가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잘 어우러져 예비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의 이목을 잡을 예정이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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