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귀여운 영상?… 두피 마사지 받는 아기 표정

국민일보

올해 가장 귀여운 영상?… 두피 마사지 받는 아기 표정

입력 2019-11-09 06:00 수정 2019-11-09 06:00
데일리메일 캡쳐

울고 있는 4개월 아기의 머리에 엄마가 두피 마사지기를 갖다 대자 울음을 그치고 해맑게 웃는다. 세상 시원함을 다 가진 아이의 깜찍한 얼굴에 전세계 네티즌들의 호응이 폭발했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커트니 화이트(Courtney White)가 지난달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아이의 영상을 소개했다. 이 아이는 커트니의 아들 컬턴 폴 스피뷔(Colton Paul Spivey)로 올해 7월에 태어났다.

영상을 보면 컬턴은 무언가 마음에 안드는 듯 발을 차면서 울고 있다. 이어 엄마 커트니가 두피 마사지기를 가져와 아기 머리를 자극했다. 그러자 컬턴은 울음을 그치고 시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20초 밖에 안되는 이 영상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6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6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얻았다. “너무 귀엽다” “우리도 하나 사서 해보자”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등 댓글들도 이어졌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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