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양종훈 교수 제8회 대한민국실천 대상 수상

국민일보

상명대 양종훈 교수 제8회 대한민국실천 대상 수상

입력 2019-11-08 16:09
상명대 양종훈 교수(왼쪽)가 대한민국실천대상을 수상한 후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안태용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양종훈 교수 (한국사진학회장) 가 제8회 대한민국실천 대상을 수상하였다. 양 교수는 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대상 시상식에서 국민소통의 기반인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본 시상식은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인물과 기관에게 상이 수여된다. 선정위원회는 역대수상자들로 결성되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양 교수는 1992년부터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라는 신념하에 어려운 이웃과 오지를 찾아다니며 사진으로 이들의 삶을 세상에 알려 왔다. 2016년부터는 한국사진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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