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정미애 “라면 끊고…66반 원피스 좀 남는다”

국민일보

‘미스트롯’ 정미애 “라면 끊고…66반 원피스 좀 남는다”

입력 2019-11-12 09:49
‘오늘부터 1일’ 방송분 캡쳐

‘미스트롯’ 출신 정미애(37)가 한층 달라진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에 출연한 정미애는 1차 솔루션 이후 몸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미애는 사이즈가 딱 맞아 허리벨트를 하지 못했던 빨간 원피스를 여유롭게 입고 나왔다. 그녀는 “전에는 보정 속옷을 안에 입고 입었는데 이젠 그냥 입을 수 있다”며 “지금 입은 게 66 반인데 이제는 좀 남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MC들은 “목에서 어깨로 내려오는 라인이 깔끔해지고 팔 살도 빠졌다. 특히 얼굴살이 많이 빠졌다”고 공감했다.

‘오늘부터 1일’ 방송분 캡쳐

이어 2차 솔루션이 시작됐다. 트레이너는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가르쳐줬다. 아이들과 함께 발을 차는 운동을 했다. 트레이너는 “이 동작을 소녀시대들도 무대 오르기 전에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미애는 “라면을 거의 끊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의욕을 불태웠다.

한편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은 틈새 습관 교정과 내 맘대로 홈 트레이닝을 통한 생활 속 라인 찾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김지은 인턴기자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