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개시된 일본군 성노예 日 상대 손배소

국민일보

3년 만에 개시된 일본군 성노예 日 상대 손배소

입력 2019-11-13 16:3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일본정부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맞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 왼쪽부터 피해자 이용수, 길원옥, 이옥선 할머니. 이날 오후 5시 중앙지법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3년 만에 열렸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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