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법원에 모인 위안부 성노예 피해 할머니

국민일보

3년 만에 법원에 모인 위안부 성노예 피해 할머니

입력 2019-11-13 16:38 수정 2019-11-13 16:4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일본정부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맞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왼쪽 왼쪽부터 피해자 이용수, 길원옥, 이옥선 할머니. 이날 오후 5시 중앙지법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3년 만에 열렸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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